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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주의보의 시네마
성시경 전 매니저, 결국 고발 당했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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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성시경이
10년 이상 함께해온 매니저로부터
금전적 피해를 입은 상황에서
성시경이 아닌 제 3자가 매니저에 대해
고발이 접수된 사실이 최근 알려졌습니다.

10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업무상 횡령 혐의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으로
처벌해달라는 고발장을 접수했습니다.
성시경매니저를 고발한 고발인은
성시경과 소속사가 아닌 제3자로,
고발장을 통해
"유명인의 신뢰를 악용한 사익 추구는
단호히 단죄돼야 한다"고
주장으로 고발을 하였다고 합니다.

최근 성시경은
10년 넘게 호흡을 맞춘
오랜 매니저의 업무 문제로
금전적인 피해를 입었습니다.
매니저A씨는
콘서트 암표 단속을 명목으로
콘서트 VIP 티켓을 빼돌리고,
티켓 판매금액을
부인 명의의 통장으로
수익을 챙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성시경 소속사에서는
"성시경 전 매니저
재직 중 업무 수행과정에서
회사의 신뢰를 저버리는 행위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정확한 피해 범위를
확인하고 있다고 전했는데요.
유투브 '먹을텐데'에서도
함께 출연하며,
본인이 알고있는 맛집을
소개하기도 하면서
팬들에게도 매우 친숙한 매니저였기에
성시경 본인 뿐만 아니라
성시경을 좋아하는 많은 팬들 또한
큰 실망감을 느꼈을 텐데요.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도
많이 힘든 성시경은
12월 콘서트를 개최하면서
팬들에게 모습을 보여줄 예정인데요.

아무쪼록 정당한 벌을 받는 동시에
마음의 큰 상처를 받은 성시경도
빨리 슬픔에서 벗어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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